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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텔’ 김충원 “귀신 여자인 이유? 여자가 더 무서워서” 웃음  
 
2015. 09.12(토) 23:56
마이리틀텔레비전 마리텔 김충원 사유리

 

 

마이리틀텔레비전 마리텔 김충원 사유리
 
 

[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] ‘마리텔’ 김충원이 뜻밖의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.

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‘마이 리틀 텔레비전'(이하 마리텔)에서는 김충원의 미술 교실에 참석한 사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.

사유리와 김충원은 귀신과 관련된 주제로 만담을 이어 나갔다. 이들은 “근데 왜 한국 귀신은 다 여자인지 모르겠다”며 “여자 귀신이 더 무서운 것 같다”며 이야기를 나눴다.

그러자 김충원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“여자가 남자보다 더 무섭다”며 “결혼하고 나면 아저씨들은 덜 무섭다. 그런데 아줌마는 무섭다”고 뜻밖의 고백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.

이날 ‘마리텔’에는 추억의 미술 선생님 김충원, 댄스스포츠 마스터 박지우, 디자이너 황재근, 김구라, 요리사 오세득 등이 출연했다.

 

[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MBC 방송화면 캡처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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